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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관리실

아기는 엄마의 10배 고통을 느끼며 태어납니다.

자연분만의 경우 엄마의 자궁에서 골반뼈를 통과하기 위하여

아기는 자신의 두개골을 접는 고통을 감수하며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신생아 특징

머리 신생아의 머리는 몸통보다 크다.  머리(두개골)에 비해 뇌가 작아서 잘 놀란다. 

아기의 머리는 항상 조심스럽게 보살펴야 하며 머리를 흔들어 뇌가 두개골에 부딪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두피에 황색비늘이 생기면 베이비 오일을 바른 후 12시간 뒤에 부드럽게 닦아주면 없어진다.

임신 7-8개월쯤에서 발달되며 출산 후 양수가 마르는 5-10일이 지나면 비교적 정확히 들

을 수 있다.

- 생후 6주 이전까지는 완전하지 않고 명암과 색 구별을 하지 못한다.(초점거리 20~25cm)

시력이 발달하지 않아 신생아에게 밝은 빛을 갑자기 비추는 것은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눈꼽끼는 아기 황달이 있을 경우 눈꼽이 생길수 있으며 생리 식염수로 닦아 준다.

배꼽 -  1-2주안에 탯줄이 아물면서 떨어져 배꼽모양이 된다.  분비물이 있을 수 있는데 피나

고름이 아니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루에 한번 정도 소독용 알코올로 소독해 준다.

피부 - 크림빚깔의 얇은 막 같은 것이 두껍게 덜여 있는데 이를 태지라고 하며, 태지는 신진

대사로 인해 피부세포가 양수에서 떨어지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인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

을 한다.

무리하게 닦아 줄 필요가 없으며 생후 3-4일 쯤 지나면 체내로 흡수가 된다.

손가락, 발가락 사이나 피부가 접히는 곳에 뭉쳐저 있는 것은 비누를 약하게 묻혀 닦아내고

피부에 덮여 있는 것은 부분 목욕 후 베이비 크림이나 오일을 발라주면 부드러운 아기 피부가

된다.

대변과 소변 - 생후 2-3일까지는 암녹색의 끈끈한 태변을 보며 양이 많아지고 묽은 녹색에서

차츰 정상적인 노란색 변으로 변화되어 간다.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 모유성분에 이 많아 소화가 잘되어 신생아는 1 10번 정도의 변을

본다.

이때 항문주위가 빨개질 수가 있으므로 하루에 3-4번 정도 물로 닦아주고 건조시켜 주어야 한

.

생후 3개월 전까지 보통 하루에 3-4회 정도의 대변과 10-13회 정도의 소변을 보다가 이후 부

터는 이유식을 시작하므로 소변 양은 많아지지만 횟수는 오히려 줄어들고 대변 횟수도 어느

정도로 줄어든다.

변비로 인해 대변보기를 힘들어 하는 아기는 아기 복부 마사지(배 밑을 쓸어주고 다리를 접혔

다 폈다 운동을 자주 해줌.)를 실시하고 대변을 보려고 항문에 힘을 줄때 항문 주위를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어 변보는 것을 도와 준다.

 

  아기 목욕

아기 피부는 아직 미성숙한 상태이기 때문에 부드럽고 연약하며, 쉽게 수분을 잃어 건조해지기 쉽다.  또한 분비물이 많고 외부 물질의 침투에 대한 저항력이 낮아서 피부 위에 남아있는 땀이나 세균 등이 침투하기도 쉽다.  그래서 땀띠도 많이 나고 피부가 짓무르거나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하루에 한 번은 꼭 목욕을 해야한다

목욕을 할 때에는 옆에 아기를 누일 이불과 닦을 타월, 갈아입힐 옷, 기저귀, 로션, 파우더크림, 면봉, 소독용 알코올 등 목욕할 준비를 미리 해 놓고 시작한다.

 

주의사항

1.       목욕은 젖먹인 후 1시간 이내는 토할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고, 배고프기 전 1시간 전에 하며 유쾌한 시간에 한다.

2.       목욕하는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가 가장 좋으며 5-10분 정도가 적당하다.  그러나 밤에 잠투정이 심하거나 낮과 밤이 바뀐 아기, 쉽게 잠들지 않는 아기는 오후 늦게나 밤에 목욕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3.       비누는 가급적 많이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아기의 주름진 피부, 기저귀 채우는 부위는 민감하므로 비누사용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다.

4.       아기분(파우더)는 손바닥에 조금 덜어 기저귀 채우는 곳에 고루 조금만 발라 준다. (두드리거나 털면 가루가 날려 아기가 숨 쉴때마다 폐로 들어가게 된다.) 고형분이나 연고형태의 파우더 사용.

5.       신생아의 입 안은 목욕할 때 닦지 않는다.

6.       간혹 갓난아기의 젖꼭지에서 젖이 분비되는 경우가 있는데 자극하거나 짜지 말아야 한다.

7.       아기가 감기 기운이있거나 열이 있을 경우 목욕을 시키지 않는다.

 

배꼽이 떨어지기 전의 목욕(부분 목욕)

1.       얼굴 옷을 입힌 채로 부드러운 수건으로 눈, , , 귀의 순서로 얼굴을 닦는다.  얼굴은 반드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준다.( 얼굴을 약간 뒤로 젖인 해 목과 턱 밑을 닦아준다.)

2.       머리 왼쪽 엄지손가라과 셋째 손가락으로 양쪽 귀를 막고 오른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문지르듯이 씻어낸다.

3.       손과 발 손바닥 안과 손가락 사이에 남아있는 태지를 닦아준다.( 아기가 손에 힘을 주고 있으면 억지로 벌이려 하지 말고 물 속에 담가 힘을 빼게 한 다음 스스로 손을 펴면 유아용 비누를 사용해 닦아준다. 닦아주지 않으면 냄새가 난다.)

4.       엉덩이 아기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몸을 잡고 뒤로 돌려 엉덩이를 닦아준다.  이때 배꼽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5.       다 씻은 후 타월위에 눕혀 몸을 닦아준다.

 

배꼽이 떨어진 후의 목욕(통 목욕)

1.       얼굴과 머리를 배꼽이 떨어지기 전의 목욕과 같은 방법으로 닦인다.

2.       신생아는 물에 담글 때 엉덩이부터 담가야 놀라지 않는다.  알몸이면 불안해 하므로 가제나 얇은 타월에 싸서 담그는 것이 좋다.  엉덩이를 담그면서 다리에 물을 끼얹고 서서히 상체에 물기를 적셔준 다음 몸을 완전히 담근다. 

3.       아기 가슴 아래까지 잠기는 정도가 적당하며 시간은 2-3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4.       몸이 물 속에 완전히 들어가면 아기의 가슴이 위로 향하게 하여 앞 가슴과 배, 다리를 차례로 씻긴다.

5.       아기의 손과 몸을 잡고 뒤로 돌려 등을 위쪽으로 하여 등과 엉덩이, 다리의 뒤쪽을 씻긴다.  이때 아기의 얼굴이 물을 향하고 있으므로 아기의 얼굴이 물에 닿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6.       물에서 꺼낼 때에는 머리를 받치면서 아기의 양 손과 허벅지와 엉덩이를 받친다.

7.       아기를 두 손으로 잘 잡은 다음 준비해 놓은 행굼물 통에 아기의 몸을 충분히 담근다.

8.       오른 손바닥 위에 아기의 엉덩이를 올려 놓고 물 속에서 좌우로 흔들어 주는 목욕체조를 한다. (이 체조는 아기의 장이 제자리를 잡는데 도움이 되며 아기의 근육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9.       다 씻은 후 타월 위에 눕혀 몸을 닦아준다.

10.   깨끗한 가제수건으로 눈을 안에서 밖으로 닦고 입 주위를 닦는다.

 

  아기 마사지

    1.  근육성장을 도와준다.

2.   면역체 강화 (호르몬 증가량이 많아진다.)

3.   정서적 안정 ( 스킨쉽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가진다.)

4.  소화기능이나 내장 기능을 강화 시킨다.

5.  근육, , 피부의 유연성을 갖게 된다.

6.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 속의 노페물(소변, 대변, 피부 노폐물)을 잘 배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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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조은 아이맘 이봉학 실장 입니다.
출산 후 산모의 건강한 산후조리와 신생아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1998년 출범하여
엄선된 출장 산후도우미를 미전역에 파견해 바쁜 이민생활과 가족 없이 홀로 출산의 모든 과정을 겪어야 하는 산모님들과 동거 동락을 하였기에 그 동안의 사랑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미국에서의 일은 미루어 두고 한국에서 남편의 일을 도와 주고 있기에 당분간 참조은 아이맘의 출장 전문 도우미 파견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현재 휴업 상태임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조은아이맘 홈페이지의 자료실을 통해 그동안 참조은 아이맘이 가지고 있던 노하우와 교육자료인 - 단계별 산후조리와 산모영양, 산후체조, 모유수유, 신생아에 대한 자료들을 imomusa.com을 통해 여려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참조은아이맘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한국 청주에서 이봉학 실장 올림.